> -정부와 의회가 1500달러의 경기부양책에 합의함에 따라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30일 금리인하 폭이 25bp에 그칠 수 있다는 기대 부각.
-EUR은 미 금리인하 기대 축소와 소시에떼 제네랄 금융사고 등으로 유럽 증시가 약세를 보인데다 차익실현 매물이 증가하며 0.6% 하락했고, JPY도 하락.
> 12월에 이어 1월에도 무역적자 가능성 커져. 20일까지 무역적자 규모는 41억58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산자부 장관은 1월 20억 달러 적자를 예상. 이는 수출이 견조한 증가세를 지속함에도 초고유가의 영향으로 수입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 작년 1월 원유 도입단가는 56.6달러였던데 비해, 올해는 90.9달러 나타내. 유가가 추가 상승하지 않아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한 무역적자 지속될 듯.
> 금주 글로벌 환시는 지난 주 미 행정부의 경기 부양책 등에 의해 안정세를 찾는 듯 했으나, 안전자산선호 움직임 지속될 듯. 특히 모노라인 관련 구제금융 가능성이 불투명하고, 금요일 발표될 고용지표 결과도 지난 달의 부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어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듯. 30일 발표될 FOMC의 결과도 25bp, 50bp 인하의 이견이 있어 변동성 확대 자극. 금일은 미 TAF 4번째 유동성 공급, 신규주택판매와 건설허가 발표 예정.
> 금주 달러/원은 글로벌 불안 요인이 여전히 하방경직성을 제공하는 가운데 FOMC전까지는 관망장세 이어지고, 이후 FOMC결과에 따라 방향성 탐색 이어질 듯. 국내적으로도 증시가 불안한 모습을 지속하는 가운데 1월 들어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로 인한 역송금 수요와 하이마트 인수관련 자금이 이번달 내로 처리될 것을 알려져 이와 관련된 달러수요 기대 등으로 하방 경직성 예상. 하지만 월말 네고와 지난주 삼성중공업의 13억불 수주 관련 매물 처리, 글로벌 금융시장의 패닉 상태가 완화되며 외국인 주식 순매도와 투신사 매수가 주춤할 수 있어 하락 압력도 적지 않음. 금주 940원~955원 레인지 예상.
-금일도 미 증시 약세로 우리 증시 조정세 나타내며 달러/원에 하방 경직성 제공하는 가운데 월말 네고로 상하방 경직성 예상. 금일 950원 중심 등락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45.00 ~ 9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