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도 460억원을 기록, 83.5% 증가했다.
회사측은 "내수부문은 소방차 납기에 따른 매출이 발생했고 수출부문은 타워크레인 및 CPT의 신흥시장의 수요증가에 따라 매출이 증가했다"며 "특히 영업이익은 직원성과급 지급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율이 좋은 수출부문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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