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증시가 정부가 경기부양책을 확정 발표함에 따라 연일 상승한 가운데, AT&T 실적호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전망 상향조정도 호재로 작용했다.
일본증시는 달러/엔이 107엔 초반 선으로 반등한 것이 상승세를 지지했다.
중국은 전날 지표가 강세로 발표되어 향후 더 강력한 긴축정책이 우려됨에 따라 약세로 출발했지만 상승 반전됐다. 하지만 상승 폭은 긴축우려로 제한적이다.
이날 홍콩증시는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5% 이상 급등세로 출발했고, 호주증시는 수직상승 하면서 5800선을 회복했다.
2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1시 25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314.59포인트, 5.57% 급등한 2만 4853.86를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989.78포인트, 7.65% 상승한 1만 3922.98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0% 오른 4727.31 기록중이고, 상하이 B지수도 전일종가대비 0.62% 상승한 322.68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00.68포인트, 2.67% 상승한 7712.73을 기록중이고, 호주 올오디너리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07.50포인트 상승한 5813.30을 나타내고 있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367엔, 2.80% 오른 1만 3459.83엔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도 전일종가대비 43.12포인트 상승한 1327.57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