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부회장은 중국 우한 프로젝트와 관련, "시노펙이 중국 정부로부터 80만 에틸렌 크래커 규모로 승인 받았다"며 "중국 업체와 에틸렌사업 성공한 사례가 토탈 을 비롯한 여려 업체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 12월 최태원 회장이 우한프로젝트 기공식에 참가한 이래로 아무런 구체적인 진행사항이 없다"며 "지분을 어떻게 나눌지 제품을 어디까지 맡을 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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