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회장은 24일 여의도 굿모닝 신한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05년 7월에 (합병건과 관련)공시를 한적이 있다"며 "현재로서는 합병계획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부장은 또 "현대제철이 당진에 건설중인 일관제철소가 완공되면, 현대하이스코가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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