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45년에 설립된 묘도메탈은 1966년부터 본격적으로 자동차 IT의료기기 등의 부품 소재용 스테인리스 정밀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연산 5만톤 규모의 고급 스테인리스 정밀재 생산라인과 코일센터를 보유한 일본내 5대 스테인리스 정밀재 생산업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삼성물산은 60여년간 축적된 묘도메탈의 고급 스테인리스 기술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일본내 신규 영업거점을 통한 교역 확대와 안정적 수익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묘도메탈이 생산하는 스테인리스 정밀재는 일반재 스테인리스의 두께, 형상 등을 정밀 제어해 수요자가 요청하는 크기와 형상으로 재압연, 생산한 제품으로 자동차(엔진 덮개 등), IT/전자(노트북 핸드폰 부품)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부품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고급 소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