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선광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선광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난해 4/4분기 실적발표를 오는 25일 할 예정"이라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화인파트너스 지분법 평가익을 계상하지 않고 자산매각 등도 없었다"며 "이를 고려할 때 4/4분기 실적은 최고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최근 주가가 많이 빠져 이에 대한 반등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광은 인천지역 항만 하역업체로 인천 소재 보유 토지의 장부가액은 47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