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야하이텍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결산이 진행되고 있지만 지난해 실적이 상당히 좋을 전망"이라며 "휴대폰 부품부문 생산 개시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 확실시 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업계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항상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납품한 대기업이 유럽 등 해외에서 휴대폰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확대된 것"이라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일단 올해도 사업계획 상으로는 실적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현재 납품하고 있는 전 모델이 다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해 4/4분기 실적은 평소보다 어느 정도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주주이익 환원차원에서 큰 액수는 아니지만 주당 31원의 배당공시도 낸 바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