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반등하고 미국 국채수익률이 큰폭으로 오른 영향을 받아 비교적 큰폭의 오름세로 출발한 후 상승폭을 다소 줄이고 있다.
(이 기사는 24일 오전 9시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금리가 단기에 너무 많이 빨리 하락한데 따른 숨고르기로 트렌드가 바뀐 것은 아니라는 게 중론인 듯하다.
콜금리인하 기대감이 있지만 당장 2월 금통위에서 하기는 어렵고 2분기중에 할 가능성은 열어놔야 하는 게 아니냐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24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전일보다 0.07%포인트 상승한 5.23%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비 31틱 하락한 107.64로 출발한후 107.73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금리가 빨리 하락한 것에 대한 조정을 받고 있다. 빌미는 미국시장과 주가반등 영향이 제공했다. 그러나 강세 트렌드는 유효하다고 본다. 다음달 콜금리인하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속도조절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