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페품은 4000Ansi의 높은 밝기와 32dB 수준의 저소음으로 최적의 교육 및 회의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명암비는 2800:1로 기존 외산제품 대비 약 1.5배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며 최대 300인치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XGA(1024x768)급 해상도를 구현하며 최대 SXGA+(1400x1050)급 해상도의 입력이 가능해 고해상도 PC도 충분히 지원하고, DX540B가 새롭게 채용한 필립스 VIDI™ 기술은 프로젝터의 화질을 한층 개선했다.
이로써 밝기는 높이면서 램프수명은 그대로 유지했고, 다크펄스(Dark Pulse) 기능으로 색번짐이나 영상의 뭉개짐이 없는 부드러운 화질을 구현했다.
또한 브릴런트펄스(Brilliant Pulse) 기능으로 컬러 명암비를 개선해 AV용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밝은 조명환경에서 회의자료나 영화를 보더라도 최적의 화질을 즐길 수 있다.
DDM(Digital Display & Media) 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침체된 국산 프로젝터 시장에서 메이져 외산 제품보다도 뛰어난 스펙과 기능, A/S 등으로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은 물론, 홈시네마 시장까지 본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