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종합지수는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 속에서 해외 주요 지역증시가 급락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면서 급락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9시 현재(현지시간 기준)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4.97%급락한 4670.11를 기록중이다. 상하이 B지수도 전일종가대비 6.16% 떨어진 317.91을 나태내고 있다.
이날 상하지지수는 4818.00 급락 출발해 장중 4575.53까지 하락하기도했다.
지난 해 8월 17일 급락시 기록한 저점 4646포인트를 하회했다.
같은 시각 홍콩항셍지수는 역시 전일종가대비 1290.80포인트, 5.42% 급락 출발해 2만 2528.60을 기록하고 있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996.37포인트, 7.36% 떨어진 1만 2535.08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