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8개 구·군청의 어려운 이웃 800여 세대를 직접 돕는 동시에 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간접적으로 돕는 일석 다조의 사회공헌인 셈이다.
이와 함께 대구은행 23개 DGB봉사단도 포항, 구미, 경산지역 등에서 따뜻한 명절 보내기 이웃사랑운동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라고 은행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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