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원유] 멕시코의 폭풍으로 인하여 수출에 차질이 생기면서 에너지 공급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에서 유가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음. 한편 OPEC은 미국의 요청으로 원유 생산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배럴당 $90을 유지하고 있음. 아울러 미국의 휴장으로 인하여 별다른 움직임은 없을 것으로 마켓은 예상하고 있음.
귀금속
[골드] 지난 주 숏 커버링 물량이 나오면서 소폭 상승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반면 아시아 거래에서 골드는 약보합을 보였음. 미 달러화의 강세와 부시 행정부의 경기 부양책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음. 무엇보다도 최근 골드 상승세에 대한 이익 실현 물량이 촉발 될 가능성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임.
비철
[구리] 런던 거래소의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아시아에서도 구리 가격은 상승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구리 수입이 다소 지연된 결과를 보이면서 수급 불균형으로 상승세를 보였음. 한편 주식 시장의 약세로 인한 자금이 상품 시장으로 몰리면서 상승세를 거들었던 것으로 분석. 부동산 시장과 자동차 산업의 수요 증가로 인하여 알루미늄 역시 상승세를 보였음.
타이틀
[농산물] 지나 주 소맥은 공급 우려와 매수세 유입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였음. 무엇보다도 봄 철 소맥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띄고 있으며, 긴 주말 동안 넉넉치 못한 공급 현상 속에 수출 관련 이슈가 나올 전망이어서 상승세를 거들었음. 반면 옥수수는 약세를 보였음. 랠리를 이끌만한 재료의 부재와 최근 상승세 현상에 따른 이익 실현 물량이 유입되면서 아래쪽으로 방향을 잡았음. 대두 역시 약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최근 랠리에 대한 이익 실현 물량 유입 물량과 기술적인 약세로 인하여 약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아울러 건조한 남미 지역의 비가 내리면서 수확량 부담이 다소 낮아지면서 가격하락을 거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