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4/4분기 실적발표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1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2050원, 4.39% 오른 4만875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들이 약 1200주 가량 소폭 순매수하고 있는 모습이다.
회사 측은 특별한 급등 요인은 없으며 실적발표 기대감 또는 낙폭과대에 따른 자연스런 반등으로 관측한다고 밝혔다.
이날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4/4분기 실적발표에 따른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4/4분기 실적은 지난 3/4분기보다는 괜찮은 모습"이라며 "매출이나 순이익 등이 조금씩 나아진 것 같으나 자세한 것은 결산 진행 중이어서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12월부터 겨울방학 특수에 따른 리니지의 아이템 판매행사가 매출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