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올해 설 특수기간 동안 지난해 설보다 46% 증가한 일일 평균 60만 상자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한통운은 "물량 급증에 대비해 긴급콜밴, 퀵서비스 등 협력업체 차량을 확보하고 상하차, 분류직 아르바이트 직원도 추가로 모집한 상태"라며 "4,000여 대의 집배송 차량을 철저히 정비하고 물량 급증에 대비 10% 이상의 차량을 협력업체 등을 통해 추가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월 28일에서 2월 1일 사이 한주간에 선물을 보내두는 것이 안전하다"며 "귀향 일정 때문에 택배 집하를 기다릴 시간이 없는 경우 24시간 접수 가능한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