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37분 현재 울트라건설은 전일대비 가격제한 폭인 14.63%오른 1만175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1.91%하락하며 거래를 마쳤으나 이날 급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이날 한양증권은 울트라건설에 대해 " 지난해 수주액이 전년대비 220% 증가한 1조500억원을 기록함에 따라 올해 매출이 급성장할 것"이라며 "터널 굴착공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어 대운하가 건설되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주가에 영향을 줄만한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며 "아무래도 이날 보고서의 영향 때문인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4/4분기 실적은 아직 결산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