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자가 양호한 실적발표 후 반등이 예상되며 복수추천됐다.
현대증권은 삼성전자와 관련,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다"며 "최근들어 D램 후발업체들이 감산 및 산업구조조정을 시작하고 있어 투자심리가 호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화증권도 "4분기 실적 발표후 LCD와 휴대폰, TV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반등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또한 후발 D램 업체들의 감산과 설비투자 연기 등으로 D램 경기 바닥탈출 징후가 관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주 호실적을 발표했던 삼성전기도 LED시장 대표적 수혜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삼성전기가 4/4분기에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백라이트 및 일반조명 LED시장 성장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LS전선과 동양메이저도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SK증권은 "LS전선이 글로벌 전선업 호조에 따라 실적 호조세가 지속 가능할 것"이라며 "또한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가격메리트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동양메이저와 관련, "최근 한일합섬의 흡수합병 결정을 계기로 지주사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며"한일합섬 인수시 재무 건정성 개선, 동양그룹 내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가 본격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이익성장 추세가 유효활 것으로 기대됐고 S&TC는 지주사 전환 기대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금호석유화학, 대우건설, SKC, 우리투자증권, LG생명과학, 대한항공이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NHN이 일본 검색시장 진출 등 긍정적인 재료로 복수추천됐다.
우리투자증권은 NHN과 관련, "검색광고와 게임부문의 호조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며 "또한 일본 네이버재팬과 'NHTS'를 설립, 올해초 일본 검색서비스 본격적으로 실시할 것으로 예상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굿모닝신한증권도 "KT와 IPTV 제휴, 일본 검색시장 진출, 신규게임 출시 등 긍정적인 재료가 부각되고 있다"며 추천했다.
4분기 실적 호전 및 2008년 견조한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에 대한 추천도 잇따랐다.
SK증권은 아이크래프트와 관련, "지난해 4분기 사상최고의 실적 달성 및 2008년에도 견조한 성장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화증권은 태산엘시디와 관련, "삼성전자 8G 라인 신규 가동에 따른 LCD TV BLU 공급 증가로 4분기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며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고 2008년에는 실적 개선이 뚜렷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토필드와 관련 "주력제품인 PVR 매출비중 확대로 4분기가 사상 최대 분기실적 시현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이 외에 다음, 성광벤드, 오디텍이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