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17일 오후 14시 2분 출고된 'KL-NET, 금융사고 후유증 벗어…93억 특별익 발생' 기사와 관련, 금융사고로 인해 공탁금으로 출연한 93억원 중 43억원이 현재까지 회수된 상태며, 대법원의 최종 판결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닌 것으로 재확인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상호저축은행들과의 93억원 소송금액 중 지난해 5월 현재 43억원이 회수됐고 최종 대법원 판결은 나오지 않았다"고 정정했다.
모두 6건이 동시에 진행중인 상호저축은행들과의 소송은 1심판결이 지난 2006년 4월, 2심은 지난해 5월 내려졌으며, 대법원 최종 판결은 오는 상반기께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