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는 "국내 20대 그룹중 유일하게 물류사업을 통한 글로벌 성장 비전을 보유하고 있고, 물류사업의 성장성 및 수익 개선 잠재력에 대해 확신하고 있다"며 "대한통운은 상호보완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로 인한 300조원의 거대한 아시아권 물류시장진출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금호는 또 "대한통운을 글로벌 선도 종합물류사업자로 성장시키기 위한 모든 역량 을 발휘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대한통운의 종업원들이 좋은 여건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위적 사업구조나 인력구조조정 없이 전 종업원의 고용을 승계 및 보장하고 단체협약을 포괄 승계할 것이며, 업계 최고 수준으로 임직원의 처우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