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1시 1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인선이엔티 고위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사상최대 실적 달성설과 관련, "당초 경영계획 수치보다 상회할 것"이라며 "얼마나 상회할지는 계산이 끝나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인선이엔티는 지난해 5월 2007년 결산 매출액 830억원 영업익 196억원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이 수치는 사상최대 실적 기록이다.
인선이엔티는 지난해 3/4분기까지 누적 매출 594억원 영업익 143억원을 달성한바 있다. 실적은 지난해 1/4분기부터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추이다.
이 관계자는 이어 "곧 회계 감사가 착수되고 내부적으로 결산이사회를 열 예정"이라며 "2월 중순경에는 2007년 결산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해 사업계획과 관련, "현재로서는 구체적 M&A 추진은 안 하고 있다"며 "현재 계획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 처리 전문업체로 소각 및 매립업도 영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