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제일연마가 오는 2월초 실적공시를 앞둔 가운데 사상최대 매출이 기대된다.
제일연마 한 관계자는 17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잠정집계결과 지난해 매출이 5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며 "500억원을 돌파할 경우 이는 창사이래 최고치"라고 전했다.
제일연마는 연마업체 시장 점유율이 50% 가량인 기업으로 최근 수년간 4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해 왔다.
한편 제일연마는 지난 8일 대우증권과 내년 1월까지 20억원 규모의 자사주신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돼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안정, 또한 자금운용 차원에서 자사주신탁을 체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