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서브프라임 문제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메릴린치가 우선주 증자 지분 인수를 요청했고, 미즈호가 이를 인수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우선주는 보통주로 전환 가능하지만, 모두 전환한다고 해도 몇% 지분에 그치는 소수 지분에 불과하다고.
조만간 이 같은 합의 내용이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일본 국내은행이 해외 대형 금융기관의 지분인수에 나선 것은 거품 붕괴 이후 처음있는 일이라고 니혼게이자이는 지적했다.
한편 메릴린치는 이번 주 목요일 4/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