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감산은 없다. 투자규모도 확정이 돼야 한다. D램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도 시장성장률을 상회할 것이다. 낸드플래시는 비슷한 수준일 것이다.
-삼성전자 실적발표회(IR) 주우식 IR담당 부사장과의 질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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