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5일 오전 11시 8분 현재 전일대비 3.17% 급등한 55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증권업계에서는 포스코가 열연강판, 후판, 냉연강판 등 주요 제품에 대한 내수가격을 1/4분기 중에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함께 증권가에서는 설 연휴를 전후해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며 '열연코일 기준 4만원 인상이 예상된다'는 비교적 구체적인 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 포스코 관계자는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가격 인상은 예정돼 있고, 이에 대해 최근 CEO도 밝힌 바 있다 "며 "그러나 정확한 시기나 인상폭 등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