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영업이익은 1% 감소한 580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영업이익률은 11%로 당초 기대수준을 넘어선 두 자릿수 이익률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울트라에디션과 500만화소폰등 프리미엄 제품과 3G폰의 판매 증가와 유럽 미국등의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의 고른 판매 호조로 분기 사상 최고치인 4630만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1억6100만대를 판매해 전년도 대비 42% 대폭 성장(시장성장률 대비 2배 이상)하면서 수량과 매출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본사 기준으로 지난해 10%에서 올해 11%로 개선돼 이익률 제고를 도모하는 경영체질 혁신활동의 성과가 점차 가시화 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올해에도 삼성전자는 △ WCDMA·HSDPA 등 3G 시장 성장세에 적극 대응하고 △ 스마트폰·500만화소 카메라폰·터치스크린폰 등 프리미엄 제품 시장을 주도하며 △ 성공적으로 진입한 신흥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성장세를 지속해, 2억대 이상의 판매를 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