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LG전자는 전일대비 1.75% 올라 9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트북 폭발 사건 발생 후 첫 반등이다.
LG전자는 전일 LPL이 배당 실시 계획을 발표하자 배당 관련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LG전자가 LPL 배당으로 올해 1500억원 내년에는 3000억원 이상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