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단기간에 너무 빨리 내려와 추격매수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르면 사려는 대기매수는 꽤 있는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과 국채전문딜러 수요에다가 딜링기관들도 조금씩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 시장금리 선에서는 소화될 것이라는 견해가 우세한 편이다.
14일 오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5.61%에 거래되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입찰은 무난할 것 같기는 한데 외인의 매수가 과도한 측면도 있다. 그래서 국내기관들이 따라가기 쉽지 않다. 낙찰금리는 5.60% 아래는 힘들고 5.60-5.63%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CD금리보다 낮다. 급하게 채워야할 수요는 많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