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신흥증권 주가가 약세로 전환됐다.
14일 현대차그룹과의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던 주가는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66% 내린 2만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흥증권은 장초반 8% 가까이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약세 전환된 것. 이에 지난 연말부터 열흘새 두 배 이상 오른 주가부담에 공시가 나오면서 M&A재료가 끝물이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날 신흥증권은 최대주주인 지승룡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 4인이 보유 지분 29.76%(345만5089주)를 매각하는 내용으로 현대차그룹과 11일자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