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금 3000억원, 시설자금 2000억원, 결제성여신 5000억원이 지원된다.
운전자금은 일시적인 자금수요를 감안해 소요운전자금 사정대상외로 운용하고, 시설자금은 소요자금의 90%까지 한도를 확대한다.
전결등급에 따라 최대 신용 3억원, 담보 15억원 이내 대출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영업점장 전결범위를 확대했다.
할인어음,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등 설연휴 직전(2월1일부터 2월5일 3영업일간)에 지원받은 결제성여신에 대해선 이자를 2일간 면제하기로 했다.
또 이 기간중 취급하는 특별자금은 영업점장 금리감면권을 0.5%포인트 확대해 최대 2%포인트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리상승 등으로 중소기업 경영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중소기업금융의 리딩뱅크로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설비투자 확대 분위기를 이어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