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팩은 이날 한때 상한가를 기록했다가 오전 10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13.24%오른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팩은 최근 대운하 내륙 터미널 후보 지역인 문경에 땅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심팩이 문경에 보유하고 있는 땅은 약 2만평 규모로 공장부지로 장부가가 약 2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가에서는 향후 대운하 건설 관련하여 개발될시 최소 2~3배이상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사 IR관계자는 "문경에 땅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그러나 아직 대운하 건설관련 정부 정책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밝힐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작년 4/4분기 실적은 현재 집계중인데 약간 호전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