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미국 다우존스통신에 따르며, 카토 마사키 혼다 자동차 전무이사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오토엑스포 2008 컨퍼런스에서, "미국의 서브프라임 위기가 올해 글로벌 차 판매에 다소 충격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 일본 시장은 이미 위축되고 있고, 미국 시장은 안정적이지만 앞으로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인도와 중국 같은 신흥시장켓의 매출 증가율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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