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마쓰시타는 오랫동안 사용해 온 '내셔널(National)' 브랜드는 폐기하게 된다.
자회사나 그룹사 모두 파나소닉으로 명칭을 통일할 방침이라고 한다.
마쓰시타는 1918년 창업자 마스시타 고노스케의 이름으로 회사명을 고집해왔지만, 90년 만에 이 사명이 사라지게 됐다.
정관 변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6월 하순에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의를 거쳐야 정식 결정되며, 등기상의 회사명도 바꿀 예정이다.
이제까지 백색가전에 사용해 온 내셔널 브랜드 명칭은 2009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파나소닉으로 통일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