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1시 정통부는 박재문 대변인을 통해 IT분야 정보조직개편 방향에 대한 정통부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박 대변인은 "IT강국의 일등공신 역할을 한 정통부가 현재 쌓여 있는 통방융합정책에서도 올바르게 자리잡을 수 있는 방향으로 정통부 조직개편안이 이뤄지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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