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애널리스트는 "IPS알파의 대규모 차세대 투자계획 발표로 공급과잉우려 제기되고 있지만, AUO와 CMO의 투자시점 조정이 예상되고 있는 등 내년말까지 이들 업체의 실제 공급량은 30% 아래로 미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FT-LCD산업의 톱픽으로 문 애널리스트는 LG필립스LCD를 꼽았다.
문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하락으로 LPL의 주가는 PER 7.5배 수준에 불과하다"며 "비수기진입과 공급과잉 우려 등에 의한 펀더멘털 훼손을 고려하여도 과도한 하락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톱픽으로 LG필립스LCD(TP 7만2000원) 테크노세미켐(TP 3만원) DMS(TP 1만4000원)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 상반기 TFT-LCD 패널가격은 IT제품만 3% 수준의 하락세 보인 가운데 TV는 보합세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