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꿈나무 경제교실은 전남지역 초등학생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일 담양리조트, 24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에서 2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꿈나무 經濟교실은 어린이들이 경제지식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 학습 위주로 실시된다.
게임으로 배우는 '용돈 관리법', '경제보드게임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줄 수 있는 체험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 교육과는 별도로 경제교실에 참석한 학부모만을 대상으로 대신투신운용 권혁부 투자전략부장이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위한 재테크 방법론'을 주제로 재테크 강연회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 참가하려면 전남도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하거나 유선으로 가능하다.
참가 인원은 각 회당 학부모 포함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제한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대신증권은 이 돈으로 어린의 명의의 '대신 꿈나무 펀드'에 가입시켜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대신증권은 참가자 전원에게 어린이 인감도장을 증정하고 소정의 기념품과 다과를 제공한다.
권용범 대신증권 리테일기획부장은 "이번 꿈나무 경제교실은 어린이들이 게임,실습 등을 통해 경제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 금융교육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