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는 7일 LG전자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사업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PL 관계자는 "LG전자와 지난달 27일 OLED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며 "LG전자 OLED사업부 150여 인력 및 LG전자 경북 구미 E1공장 내 2개라인(A라인 B라인)을 인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LPL의 기존 조직인 중소형사업부 내에 OLED사업팀을 꾸린 것"이라며 "인원조정은 없었고, LG전자 잔류 희망자 빼고는 전원 인수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