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기아차는 지난 3일 첫 선을 보인 모하비의 홍보대사로 ‘청소년 지킴이’ 강지원 변호사를 선정하고 모하비 1호차를 전달했다.
기아차는 7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김충호 국내영업본부장과 강지원 변호사를 비롯 기아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하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모하비 1호차를 강 변호사에게 전달했다.
모하비는 기아차가 그 동안 축적해온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최고급 대형 SUV로 올 한해 내수 1만8천대, 수출 3만대 등 총 4만8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 변호사는 “가장 먼저 모하비를 타게 돼 기쁘다”며 “모하비는 세련된 느낌과 강인한 느낌이 잘 조화돼 있어 도시 주행에서도, 산길 주행에서도 아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부터 계약을 시작한 모하비는 4일까지 이틀 간 총 1078대가 계약돼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