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시점은 각각 1월 14일과 28일에 진행하며, 추가적인 세부내역은 입찰이 실시되기 전 주말 정오에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1월에는 비경쟁 입찰은 받지 않을 것이지만, 이 같은 부분을 완전히 닫지는 않고 그 유용성 여부에 대해서 평가해 나갈 것이라고 연준은 덧붙였다.
또한 연준은 "단기자금시장의 조달압력 상승을 제어하기 위해 필요한만큼 충분기 긴 기간안 자금공급 입찰을 진행할 것"이라며, 2월 입찰 계획은 2월 1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고용시장이 생각보다 크게 약화되면서 금융시장은 이번 달 말 연준이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며, 생각보다 공격적인 대응에 나설 가능성을 엿보는 중이다.
또 일부 매체를 통해 부시 행정부가 감세 등 종합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 중이기도 하다.
지난 해 8월부터 개시된 금융시장의 불안 사태가 지속되면서 미국 경제 전반의 고용 및 소비에까지 파급효과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 당국의 경기대책이 불가피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