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의 하락에 프로그램 매물이 연일 증시를 짓누르면서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새해 개장과 더불어 장미빛 전망들로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던 개인투자자들로서는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갈듯도 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불안정한 시장상황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일까?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당분간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되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양상을 보여온 중소형 개별주와 테마주 쪽으로 활발한 수익률 게임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고 있다.
아울러 시장이 추가하락시 가격메리트가 부각될 가능성 또한 큰 만큼 낙폭이 큰 우량 대형주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을 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이러한 시장상황에 부합하는 종목으로 케너텍, 인성정보, 비츠로시스, sk텔레콤, 두산중공업, 두산건설 등에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하면서 테마주의 경우 추격매수 보다는 눌림목 조정을 이용해 접근할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1,2월에는 올해 업황개선과 함께 주가의 큰폭 상승이 예상되는 IT관련주 들을 저가에 매수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제공될 것이므로 관련 종목들을 꾸준히 매수해 두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