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래에셋증권의 시총 1위 등극에 따라 삼성증권에 이어 3위로 밀려난 대우증권이 최근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과 함께 M&A 가능성마저 재부각되면서 선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11시 3분 현재 대우증권은 전일 보다 2.84% 오른 3만 800원을 기록, 시총이 5조 8551억원으로 불어났다.
반면 삼성증권은 전일 대비 1.70% 내린 8만 6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시총규모에서 대우증권에 밀리는 5조 7812억원을 기록하며 차이를 벌이고 있다.
이와 관련, 증권사 한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의 경우 밸류에이션에서 매력도가 생긴데다 최근 산업은행 이슈가 부각되면서 M&A매물 가능성이 생긴 것도 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