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뉴욕증시는 12월 제조업지수가 급락한 가운데 인텔 등 칩 제조업체 등 기술주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 조정 그리고 국제유가 100달러 터치 등의 충격을 받아 급락 장세를 연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2일 나스닥100 시간외지수는 연말 종가대비 1.6% 오른 2,051.30를 기록했다.
정규장에서 38센트 하락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마감 후 거래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면서 14센트 오른 35.36달러에 거래됐다.
두 번째로 거래가 활발했던 인텔의 주가는 1센트 오른 25.36달러에 거래가 이루어졌고, 시스코시스템스의 주가도 3센트 상승한 26.57달러를 기록했다.
또 이트레이드(E*Trade)는 정규장에서 3.4% 급락했다가 장 마감 후 0.6% 상승한 3.3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