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후 2시 1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노르웨이 선사인 플렉스로부터 8억달러 규모의 대형 LNG선 3척을 수주했다. 또 이스라엘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짐사로부터 1만2600TEU급 컨테이너선박을 1억7000만달러에 수주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다만 "지난 연말 매출액 212억 달러를 집계할 당시 이미 이 수주건은 포함돼 있었다"며 "신규수주건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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