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80%로 전일대비 0.02%포인트,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은 5.77%로 전일대비 0.01%포인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4틱 하락한 105.79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28일 오후 2시19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1월 산업생산이 전년동월비 10.8% 증가하고 전월에 비해서는 -0.2% 하락한 모습이나 시장은 이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이다.
또한 은행들의 국채선물 순매수와 금융공사의 헤지 매도 물량에도 불구, 채권시장은 막바지에 접어들어 큰 움직임이 없는 상태이다.
CD금리와 국고채금리가 역전된 상태에서 내년도 전망 역시 밝지 않다는 입장이 있는 반면 기술적으로는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대비 또 다시 0.01%포인트 상승한 5.82%를 기록했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막바지 분위기라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며 "내년초 역시 CD금리 문제와 여러가지 불안 요소로 채권시장 전망이 밝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운용사의 한 딜러는 "올해 국채선물이 105.60-105.80사이에서 끝난다면 기술적으로 내년도에는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