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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추천주] 우주일렉트로, 4Q 매출액 분기별 최고치 기록할 듯 -우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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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신정기자] 우리투자증권 이승혁 애널리스트는 28일 우주일렉트로와 관련, LCD패널의 성장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LCD용 커넥터 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기술향상으로 그 동안 부진했던 0.3mm 커넥터가 빠른 속도로 판매가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4/4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10% 증가한 20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분기별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우주일렉트로닉스의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2,700원에서 14,000원으로 10% 상향 조정한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요인은 2008년 이후 동사의 예상실적을 상향 조정하기 때문인데, 예상실적 상향 조정의 요인은 1) LCD TV용 패널을 중심으로 LCD 패널의 성장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동사의 LCD용 커넥터 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2) 동사의 기술향상으로 그 동안 부진했던 0.3mm 커넥터가 빠른 속도로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3)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3G폰과 GSM폰의 판매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임에 따라 동사의 SIM카드용 커넥터의 출하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4) 고객 다변화를 통한 새로운 성장이 예상됙기 때문이다. 참고로 동사의 목표주가는 RIM모델(베타 1.2, 자기자본비용 12.5%를 가정)을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 4분기 매출액은 10% 증가(q-q)하여 분기별 최고를 기록할 전망

4분기 동사의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 증가한 204억원으로 전망된다. 기존 예상치를 14% 상회한 수치이며 이에 따라 분기별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4분기 매출액이 당사의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요인은 0.3mm 커넥터와 SIM카드용 커넥터가 주요 매출처 내에서의 점유율이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동사의 기술력 향상과 업황 호조가 이중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러한 휴대폰 관련 커넥터의 매출 증가로 동사 내에서 휴대폰용 커넥터의 매출액 비중이 4분기에 처음으로 3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4분기에는 실적호조에 따른 성과급 지급과 자산관련 폐기손실의 반영으로 영업이익률은 기존 예상치인 23%를 하회한 17%를 기록할 전망이다. 하지만 1) 성과급 지급은 실적 호조에 기인한 것이고, 자산관련 폐기손실은 보수적 회계처리에서 기인한 것임을 감안하고, 2) 여전히 10% 후반의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수준이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4분기 동사의 예상영업이익률은 양호한 상황으로 판단한다.

◆ 단가인하압력이 지속될 전망이지만 여전히 적극적인 투자전략 권고

2008년에도 동사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당사는 2008년 동사의 예상매출액과 예상EPS를 기존 예상치 대비 각각 12.3%, 3.9% 상회한 823억원, 1,458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비록 1) PDP용 커넥터의 매출은 부진할 전망이고, 2) 전방업체인 삼성전자, LG필립스LCD 등으로부터의 단가인하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하지만 동사는 1) LCD TV용 패널의 수요 증가, 일본과 대만 등으로의 고객다변화, 신규제품(0.3mm 커넥터와 SIM카드용 커넥터)의 매출 증가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고, 2)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부담 감소와 원가절감 효과를 통해 향후에도 연간 2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2008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7.1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동사의 주가수준은 여전히 valuation 매력도가 높은 상황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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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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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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