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캐피탈은 지난 2005년 6월 30일 아주-신한 컨소시엄에 의해 아주그룹으로 인수된 이후 지난해 10월 개인신용대출 상품인 '내게론'을 출시하고, 올해 7월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내게모기지론'을 출시해 신용대출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바 있다.
이처럼 대우캐피탈은 기존 오토금융 사업 이외에 일반 대출 및 산업 금융 등 다방면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공개를 발판으로 기업 이미지 제고 및 자본력 확충을 이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종합여신금융회사'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대우캐피탈 상장을 2008년 상반기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