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이 국가성장전략에 기반하고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미래 유망 핵심기술분야 지원을 위한 전략기술개발 시범사업 중 하나인 티모의 태양전지 개발 기술을 선정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티모는 이번 과제를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한국전기연구원 등과 공동진행하며 오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20여억 정도를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다.
티모 문병무대표는 "이번 국책과제에 티모가 태양전지 기술 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모가 개발중인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태양전지에 비해 저렴한 원가와 투명성과 유연성이 뛰어나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다고 한다.
CLSA에 따르면 2010년 전세계 태양전지시장의 규모는 54조원 정도로 추정되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