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동부생명은 보험업계 처음으로 무입원 무수술시 보험료가 할인되는 '해피플랜 강력추천 의료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예를 들어 30세 남성이 가입금액 1천만원, 20년 만기, 20년 월납 상품에 가입하면 첫해엔 매월 2만9200원의 보험료를 내야 하지만 수술 입원이 없을 경우 이듬해엔 월 1만9200원씩만 내면 된다.
할인 기간 중 수술 입원이 있으면 이듬해부터 다시 원래 보험료를 내면 된다.
15∼60세가 가입 대상이며 20, 25, 30년 만기 형태와 80세 만기 등 다양한 형태가 있다.
동부생명은 이 상품과 관련 앞으로 3개월간 다른 보험사가 유사 상품을 출시할 수 없도록 배타적 사용권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