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무상증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날'은 이날(26일)까지가 아닌 지난 24일 까지라고 회사측에서 알려와 바로잡습니다. 이미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가비아가 26일 무상증자 권리락일을 맞아 8%이상 급등하고 있다.
가비아는 이날 오전 10시 정각, 전일대비 8.39%오른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때 11.89%까지 오르기도 했다.
가비아는 지난 11일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의했
으며, 이날이 무상증자의 권리락일이다.
이에 대해 이 회사 IR팀 관계자는 "오늘이 지난번 있었던 무상증자에 대한 권리락 일이라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4일까지 가비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은 100% 무상증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