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효성 임직원 110여명과 마포구 자원봉사자 150명 등 260명이 참가했으며, 1만 포기의 김치를 담가 마포구 관내의 무의탁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1700 세대 총 7000여명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이상운 부회장은 "봉사라는 것이 조금 힘이 들어도 오랫동안 마음에 보람과 행복을 남겨주는데 오늘도 마음 가득 이웃사랑의 보람을 안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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