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금융감독위원회는 21일 제21차 정례회의에서 한화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에 대해 장외파생금융상품 거래업무 겸영을 인가했다.
이에 장외파생금융상품 거래업무 겸영을 인가받은 증권사는 외국계 증권 5개사를 포함해 모두 20개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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